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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4 09:15

양양군, ‘낮 시간 쓰레기 없는 거리’ 만든다

양양군, ‘낮 시간 쓰레기 없는 거리’ 만든다

(양양=송인호 기자)양양군이 ‘낮 시간 쓰레기 없는 거리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한다.양양군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낮 시간 쓰레기 배출 및 방치를 자제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배출 시간(일몰 후~아침 6시) 및 배출 지정 장소, 토요일 또는 공휴일 전날 배출 자제 등을 안내하는 전단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철암역두 선탄시설에서 생생문화재 열린다

‘광부의 흔적을 찾아서!’와 ‘씨컴스와 석탄공장’ 7월4일 개최

철암역두 선탄시설에서 생생문화재 열린다

(태백=김현주 기자)태백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는 2020년 생생문화재 사업 ‘어서와 탄광은 처음이지?’가 오는 4일부터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태백시에 따르면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프로그램은 ‘광부의 흔적을 찾아서! ’와 ‘씨컴스와 석탄공장’으로, 태백 철암역두 선탄시설(국가등록문화재 제21호) 일원에서 진행된다.

집중호우, 사방사업으로 산사태 예방

강원도 6월 하루 최다 집중호우 발생에도 산사태 ‘제로’

집중호우, 사방사업으로 산사태 예방

(춘천-김현주 기자)사방사업에 따른 산사태 예방효과가 이번 6월 집중호우에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에 따르면 1911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6월 하루 최다 강수량을 기록한 동해안지역의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하지만 강원도가 대형산불 피해지 산사태 예방사업(사방)을 실시함으로써 단 한건의 산사태도 발생하지 않아 사방사업으로 인한 산사태 예방효과를 증명했다.

강원도-강원대,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 공모사업 선정

바이오신약 개발 기반구축 및 산업화에 국비 86억원 확보

강원도-강원대,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 공모사업 선정

(춘천=김서진 기자)강원도는 과학기술정보신통부 주관 2020년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RLRC, Regional Leading Research Center)는 권역별로 정한 혁신 성장분야에 대한 기초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4개 권역별로 1개 대학을 선정, 대구/경북/강원권역에서는「바이오신약」 분야로 강원대학교가 선정됐다.

원주시, 장마철 맞아 감염병 주의 당부

철저한 손 씻기 및 안전한 음식물 섭취 등

원주시, 장마철 맞아 감염병 주의 당부

(원주=김현주 기자)원주시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손 씻기와 안전한 음식물 섭취를 당부했다. 장마철에는 세균성 이질, 장티푸스, 장출혈성 대장균 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 물이나 음식물로 전파되는 감염병과 유행성 눈병이 자주 발생한다. 또한, 모기가 늘어나면서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야외활동 등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화천군, 사내권 이어 상서권 ‘키즈놀이센터’ 개소

화천군, 사내권 이어 상서권 ‘키즈놀이센터’ 개소

(화천=김서진 기자)화천군은 지난 6월9일 상서면 산양리의 상서종합문화센터 2층에 키즈 놀이센터를 개소해 지난달 말까지 시범운영을 진행했다. 상서 키즈놀이센터는 올해 초 상서면 지역주민 중 영·유아 및 초등학생 학부모들의 의견을 접수해 조성됐다. 총 151.6㎡ 면적에 조성된 놀이센터는 정글짐과 친환경 원목 놀이시설, 실내 낚시놀이 시설, 영아 용품 등을 갖추고 있다.

양구군, 차 없는 거리 이달부터 차량 일방통행으로 전환

화재 시 빠른 인명구조 가능해지고, 상권 활성화도 기대

양구군, 차 없는 거리 이달부터 차량 일방통행으로 전환

(양구=유정재 기자)양구읍 중앙길의 일명 ‘차 없는 거리’가 이달부터 차량이 일방으로 통행할 수 있도록 전환된다. 양구군은 지난 12월부터 차 없는 거리 개선사업을 시작해 그동안 차 없는 거리에 설치된 조형물을 철거해 이설하고 18개의 보안등을 신설하는 등 최근 공사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차량 일방통행을 실시하기로 했다.

강릉 홍제육교 고가도로 하부 회전교차로 시행

강릉 홍제육교 고가도로 하부 회전교차로 시행

(강릉=김광수 기자)강릉시가 2017년 11월부터 총사업비 245억원을 들여 공사 중인 홍제교가 2020년8월 말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홍제교는 회산동과 홍제동을 연결하는 교량으로 총 길이 161m에 폭 30.8m, 왕복 6차선 규모로 건설되며 현재 공정률 91%로, 구조물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고 부대시설과 접속도로 공사만 남겨 두고 있는 상태이다.

남진우 제24대 태백시 부시장 취임

별도 취임식 없이 내부 행정망 통해 취임사 전해

남진우 제24대 태백시 부시장 취임

(태백=김현주 기자)태백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제24대 부시장의 취임식을 개최하지 않은 가운데, 신임 남진우 부시장이 내부 행정망을 통해 취임사를 전했다. 1992년 정선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남진우 부시장은 1995년 강원도로 전입, 경재진흥국 전략사업과 첨단소재 산업담당,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총무담당,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 일본본부장, 글로벌투자통상국 일본구미주통상과장 등을 역임했다.

횡성 둔내면청년회, 흔들그네 설치 봉사

둔내종합체육공원 내 지역주민 모두가 이용하도록 제작설치

횡성 둔내면청년회, 흔들그네 설치 봉사

(횡성=김현주 기자)둔내 청년회(회장 홍순민)는 둔내종합체육공원 내에 지역주민과 아이들 모두가 이용 할 수 있는 흔들그네 겸 의자를 제작 설치하여 둔내면민의 문화체육공간에 편안함을 더하는 일로 내 고장 사랑을 자랑했다. 개당 150만원 상당의 흔들그네를 제작하여 둔내 체육공원 내에 배치함하여 평상시 체육공원을 찾는 누구나 언제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작은 공간을 마련했다.

고성군, 학생 가정 농수산물 꾸러미 지원

1억4백만원의 예산 들여 관내 34개교 1,881명에게 공급

고성군, 학생 가정 농수산물 꾸러미 지원

(고성=송인호 기자)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억4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34개교 1,881명의 초 중 고 학생과 유치원생 가정에 농수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사용되지 않은 학교급식 예산을 활용해 학교급식 식자재 납품 농수산물 생산 농가의 어려움 해소와 학생의 가정 내 식사에 따른 학부모 부담 경감, 안전 먹거리 제공을 통한 학생건강 증진 등을 위해 고성교육지원청과 함께 농수산물 꾸러미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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