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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개막, 더위 이겨낼 프로그램 이어져

태백은 지금 “도심 속 워터파크, 얼수절수 물놀이 난장”

기사입력 2022-07-3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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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김현주 기자)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이 주최한 태백시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7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계속해서 진행된다.

 

29일 개막식과 함께 10일간의 축제에 돌입한 태백의 발원지축제는 지난 30()에는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일원에서 워터슬라이드, 어린이 수영장이 마련되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워터파크를 개시하여 가족 단위로 찾아온 이용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었다.

 

같은 날 12시 중앙로사거리에서는 버블머신, 물총싸움 및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하는 얼수절수 물놀이 난장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거리에서 함께 물싸움을 즐겼다. 또한 이날 초청가수 노라조의 무대를 통해 한낮의 더위를 잊어버릴 수 있었다.

 

황지연못 및 문화광장에서는 발원수 족욕체험, 발원수 젤리 슬라임, 발원수 대나무 물총 만들기 등 발원수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었다. 특히 발원수 젤리슬라임과 대나무 물총 만들기는 아이들이, 족욕체험은 어르신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18시에는 태백시와 강원도관광재단이 주최한 꼬꼬무 버스킹이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진행되었다. 꼬꼬무 버스킹에서는 5인조 보컬그룹 탄타라프로젝트와 가수 신현희, 육중완밴드의 무대가 펼쳐져 토요일 저녁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황지연못 및 문화광장 일원에서 지역예술단체와 전문공연팀의 공연프로그램, DJ MC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축제의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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