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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청소년들이 군수·교육장에게 묻는다

철원군 관내 초·중·고교 학생자치회장단 정책 토론

기사입력 2022-07-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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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최종섭 기자)관내 초··고교 학생자치회장단이 철원군수와 교육장이 함께하는 정책토론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철원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숙)14()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이현종 군수를 비롯해 이경숙 교육장, 학생자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은 미래의 시민! 참여하는 청소년, 세상을 바꾸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토론을 펼쳤다.

 

관내 초등학교 9개교와 중학교 4개교, 고등학교 2개교의 학생자치회 대표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토론회는 학생자치회 중심의 지역 문제에 대해 대안 교육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다양한 정책들이 개진됐다.
 

 

특히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방안 철원학생자치회 페스티벌 개최 생창리 DMZ생태평화공원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철원사랑카드 디자인 공모전 등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톡톡 튀는 정책들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경숙 교육장은 우리 자녀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지역 공동체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제시하면서 자율·참여·연대 의식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철원군과 긴밀한 협력으로 우리 자녀들의 소중한 제안들이 철원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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