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2-02 07:57

  • 뉴스 > 강원도뉴스

최문순 강원도지사, 인제 평화지역 방문!

기사입력 2021-11-24 07:5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인제=심광섭 기자)최문순 강원도지사는 1122, 인제 평화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인제 평화지역은 군부대 축소,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44번 국도 통행량 급감 등으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번 방문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평화지역 시가지 경관 및 환경정비 사업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직접 챙겨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간다는 복안이다.

 

이날 최문순 도지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면 원통시장을 방문하여 원통시장 타워주차장 조성 현장과 및 장보기와 더불어 상인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였다.

 

▲ 최문순 도지사, 인제 평화지역 방문

 

또한 평화지역 발전사업 성공추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도지사 표창/ 3)도 이루어졌다.

 

특히, 민간인 포상(2)은 사업 구상 및 발굴 단계부터 공사 추진과정까지 적극적으로 지원동참한 평화지역발전 추진협의체의 박성균 위원장과 박광주 부위원장이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인제 평화지역은 새롭게 건설되는 동서고속화철도의 주요 축인 지역으로서, 특화된 경관 및 환경개선을 통해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시간 뉴스, 강원도민과 함께 만드는 언론

강원인터넷신문은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회원사입니다.

ⓒ 강원인터넷신문 (gwinews.asi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광고문의/취재요청T.553-2800 (knn2800@hanmail.net)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올려 주세요. (비실명제)

강원인터넷신문 (abcseoul@empal.com)

댓글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