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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제설차량 요소수 수급안정 대책회의

동절기 제설작업 임차 사업자들과 논의

기사입력 2021-11-1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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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김현주 기자)태백시는 지난 8일 제설차량 임차 사업자들과 요소수 수급 안정을 위한 긴급 대책 회의를 가졌다.

 

시에서 요소수가 필요한 차량은 제설장비차량 6, 임차용역 참여차량 12대이며, 내년 3월까지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통상 요소수 1,000가 필요하다.

 

안정적인 요소수 수급을 위해 은명호 건설과장은 지난 9일 원주시 소재 코리아케미칼(대표: 김민우)를 찾아 고산지역의 특성상 눈이 많이 오는 태백의 상황을 설명하며 요소수를 우선 공급해 달라고 요청했고, 업체 측은 다음주 화요일에 요소수 1,000를 공급하기로 했다.

 

또한, 쓰레기 수거차량, 보건소 구급차 운행 등 시민들을 위한 공공서비스 추진을 위해 국내 요소수 공급이 안정화 될 때가지 추가적으로 750를 공급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업체측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요소수 비상사태에 요소수 확보에 만전을 기해 시민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민관이 공동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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