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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6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쾌거

동해꿈빛마루도서관 건립, 독서아카데미 사업 등 독서문화 인프라 구축 기여

기사입력 2021-11-1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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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김현주 기자)동해시(시장 심규언)11(사단법인)국민독서문화진흥회(회장 김을호)가 주최하고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이채익)가 후원하는 20216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으로 동해시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시상은 2016년부터 책 읽는 대한민국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건전한 독서문화를 형성하고 책의 소중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선 우수 자치단체를 발굴, 육성하고자 매년 6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올해 수상기관은 동해시를 비롯해 동대문구, 공주시, 시흥시, 증평군, 고창군 등 6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시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상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2021년 동해시가 추진한 주요 사업으로는 동해꿈빛마루도서관 건립 추진 인문독서아카데미 운영 스마트 K-도서관 조성(미디어창작공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웹툰창작체험관 운영 비대면 독서지원 서비스(-드라이브스루) 등 다양한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공직자, 지역사회가 함께 독서활성화를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춘미 소장은 책 읽는 지식도시 동해!!를 지향하는 동해시가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수상을 하기까지는 그동안 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인프라를 확충하여 전국 제일의 책 읽는 지자체로서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공도서관의 역할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월 북삼도서관이53회 한국도서관상 대상을 수상하고, 7월에는 1회 대한민국 노인복지문화 대상을 수상하는 등 올해 들어 3관왕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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