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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스포츠마케팅으로 약 20억 경제효과 올렸다

용인대총장기전국태권도대회‥ 4,500여명 참가 지역경제 활성화 효자

기사입력 2021-06-0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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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최종섭 기자)지난달 19일 개막해 28일 막을 내린 용인대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지역 경제에 약 20억원의 파급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약 4,500여명의 선수들이 열흘간의 일정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약 198천만원 가량의 경제적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파악하고,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전략 수립에 들어갔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일부 경기는 철원군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방송 중계를 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과 경기운영으로 단 한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은 모범적 대회운영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태권도 꿈나무 발굴의 요람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전국대회로 높은 관심을 받는 대회를 유치해 전국적인 관심을 끌어 모으고, 청정 철원의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국 규모의 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국방개혁 2.0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상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어려운 상황을 돌파할 스포츠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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