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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자투리땅 활용 주차공간 마련

기사입력 2021-05-25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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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심광섭 기자)인제군은 주차난 해소와 주차환경 정비를 위해 인제읍에 5개소, 북면에 1개소 등 모두 6개소에 자투리를 활용한 주차장을 마련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제군은 지난해 10월에 1억원의 사업비를 마련해 착공한 후 겨울철 공사 중지기간이 끝난 지난 3월 재개한 가운데 이달 1,350규모의 39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이번에 개장한 주차장은 인제읍 상동리 고려철물일원 2개소, 대영철물일원, 인제읍 남북리 라온프라이빗일원, 인제읍 합강리 양우아파트일원, 북면 원통7리 경로당 일원 등이다.

 

이로써 공영 주차장이 없는 주택 밀집지역의 주차난에 숨통을 튼데 이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등록 자동차 대수를 탄력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자투리땅을 활용한 주차장을 북면지역에 혜진2차 아파트와 동양기계 일원 등 2개소에 추가로 설치할 방침이다.

 

이종형 도시개발1담당은자투리땅을 활용한 주차 공간 확보로 주차난 해소는 물론 도로변 불법 주차가 줄어들어 차량 흐름이 원활해졌다.”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주차난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자투리 주차장 조성사업 대상지 수요조사 등을 통해 주차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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