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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의 요리사, 전국대회 한식부문 주목받다”

김지미 음식문화연구소 대표 금상 및 문체부장관상 수상

기사입력 2021-05-2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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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김현주 기자)김지미 태백음식문화연구소&구와우순두부 대표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음식관광박람회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한식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김지미 대표는 이번 경연대회에 김민희 최우혁 등 3명이 1개 팀을 이뤄 출전했으며 이들은 태백 등 강원도산간에서 생산되는 산채와 태백산한우 등을 전통 궁중요리에 접목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 김지미 대표는 제빵전문 김민희(정선), 최우혁(정선, 파크로쉬 리조트&웰니스) 등과 함게 팀으로 출전해 금상과 함께 제철 약선 한식으로 한식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지미 대표는 어머니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다보니 공부도 하고 있었으며(강원관광대 조리과), 현재 세종사이버대 조리과에도 편입한 가운데 지인들과 함께 출전해 보고 싶었다면서 주재료는 한우와 지역특산물을 살려보자는 의미를 부여했으며 두달간의 시행착오 끝에 완성할 수 있었다고 했다.

 

또한 그녀는 강원도에는 산나물 등이 많아 요리재료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좋은 요리를 개발할 수 있어 좋다며 지역 음식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그 지역에 맞는 특성있는 요리를 술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테마가 있는 음식을 만들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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