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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6-1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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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적극행정으로 오인출동 감소 추진

오인신고 다발구역 안내표지판 설치로 경찰력 손실 줄이기

기사입력 2021-05-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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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김광수 기자)속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오인신고로 인한 오인출동을 줄이기 위하여 관내 주요 오인신고 다발구역 5개소 대상 안내표지판을 제작·설치하였다고 18일 밝혔다.

 

속초해양경찰서는 최근 3년간 오인신고로 인한 오인출동 횟수 및 신고내용을 분석한 결과 관광객이 가두리 양식장 또는 그물에 설치된 부이를 잠수함, 익수자, 변사자 등으로 오인신고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전했다.

 

이에, 속초해양경찰서는 지난 3월 현장실사를 통해 오인신고 다발구역* 5개소(거진1리 해수욕장, 봉포해변, 속초해수욕장, 영금정, 남애3리 해수욕장)를 지정, 4월부터 지자체와 협업하여 안내표지판을 제작·설치하였다.

 

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안내표지판 설치로 반복적 오인신고에 따른 경찰력 손실을 줄이고, 실제 상황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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