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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내 해수욕장 수질 및 토양조사결과 '적합’

기사입력 2020-07-01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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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김현주 기자) 동해시 내 모든 해수욕장이 수질 및 토양 조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동해시는 15일 개장을 앞둔 관내 6개 해수욕장(망상·오토캠핑리조트·추암·노봉·대진·어달)을 대상으로 수질 및 토양 조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사 항목은 수질은 장구균과 대장균으로 두 가지 모두 검출되지 않았으며 토양은 카드뮴, 비소, 수은, , 6가크롬이었으며, 모두 기준치 이내로 검출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수질 및 토양 조사를 진행했으며 해수욕장 개장 이후에도 조사를 실시해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의 해수욕장 운영 기간은 715일부터 823일까지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장식 행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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