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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강원본부, 최북단 역사 제진역 현장 점검

동해북부선 점검으로 환동해 경제구역시대 선제적으로 대비

기사입력 2020-06-1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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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송인호 기자)한국철도(코레일) 강원본부는 오는 17일 대한민국 최북단 철도시설인 제진역 역사를 비롯한 선로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한국철도 강원본부에서는 동해북부선에 대해 선로 점검 및 선로변 제초, 역사 점검, 구조물 점검 등을 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동해 경제구역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동해 최북단 철도구간인 동해북부선(제진~남방한계선)은 강릉~제진 구간 철도연결사업은 지난 423일 확정되어 내년 말 착공 예정이다.

 

한병근 한국철도(코레일) 강원본부장은 북부선 시설물 점검을 함께 실시하며 동해선 연장과 남북관계 개선의 선봉에 철도공사가 앞장서는 데 자부심을 가지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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