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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02호선 농어촌도로 4차선 확장

이달 중 착공 9월 마무리··· 교통 환경 개선 기대된다

기사입력 2020-06-1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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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송인호 기자)양양군이 양양읍 임천리 임천교에서 서문교, 양양시장 주차타워에서 문화복지회관 두 구간의 양양 102호선 농어촌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한다.

 

양양군은 총 사업비 11억원을 들여 양양읍 임천리 임천교~서문교 500m 구간과 양양읍 남문리 양양시장 주차타워~문화복지회관 480m 구간에 대해 폭 3~5m 추가 확장·포장 공사를 이달 중에 착공, 9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해당 구간은 서울-양양간 동서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개발 수요가 증대된 곳으로 지난해 1단계로 3차선을 확장했고, 추가적으로 올해 4차선으로 확장·포장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도로의 확장 및 포장 공사가 마무리되면 이용 차량이 많아 겪던 불편이 해소될 뿐 아니라 인근 주민의 활용도도 높을 것이라며 남대천 제방도로를 이용하는 주민 및 관광객에게 한층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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