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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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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체험교육

희망 도시민 가족 대상 내달 4~5일 등 2기에 걸쳐 실시

기사입력 2020-06-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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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김현주 기자)영월군은 내달 4~5, 11~122기에 걸쳐 영월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24가족 50명 내외(기별 12가족 25명 내외)를 대상으로 귀농·귀촌 현장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월군으로 귀농·귀촌을 생각하는 도시민이 가족과 함께 영월군을 방문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 현황과 귀농·귀촌 정책 등에 대한 설명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귀농·귀촌 멘토 역할을 해 줄 선도농업인 및 선배 귀농인 농가에서 1박을 하며 농촌생활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다 같이 귀농·귀촌에 대해 공감하며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모집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신청자격으로는 교육생은 영월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2인 이상 도시민 가족(40세 미만 청장년층은 1인 가족 가능)이며 멘토 농가는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귀촌인 중 12일 농장체험이 가능한 농가이다.

 

김대경 농업축산과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멘토링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귀농 1번지 영월을 최종 정착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희망자는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거나 농업축산과 귀농·귀촌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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