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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6-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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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대 노조 파업관련 반론보도]

기사입력 2020-05-2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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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대학교.



본지는 지난 427일자 강원관광대 대규모 폐과 지역공황 우려제목의 기사에서 강원관광대학교가 학령인구 감소 및 직원노조의 장기파업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운영이 어려워 폐과를 통한 구조조정을 하게 됐다고 대학측 관계자의 입장을 보도했습니다.

 

이에대해 강원관광대 노동조합은 2019. 8.2.부터 파업을 시작하여 2019. 10. 16.자에 대학측에 업무복귀 협의를 요청했으나 이후 대학의 직장폐쇄 등의 조치에 따라 학내갈등이 장기화한 것이고 노조의 파업이 학교구조조정의 원인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강원지방노동위원회가 대학의 직장폐쇄 조치 등에 대해 부당노동행위라고 판정(2020. 2. 26)해 대학이 재심을 청구해 현재 재심진행중이고 춘천지방법원 영월지원이 직장폐쇄 효력정지를 결정(2020. 3. 30)했다고 알려 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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