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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항, 해수부‘마리나 항만’지정!

한섬개발과 민간투자 유치 속도 낼 듯

기사입력 2020-05-1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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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천곡항은 한섬지역 개발과 민간투자 유치를 위해 마리나 항만 지정이 절실했는데, 금번 지정으로 인해 한섬개발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천곡항은 지난 3월 개통된 KTX동해역과 5분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천혜의 주변 지형경관으로 마리나항만의 최적지로 꼽혀왔다.

 

이 의원은 “21대 국회를 앞두고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천곡항 마리나항만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는 한섬 일원에(297,684) 호텔과 리조트, 워터파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천곡항은 레포츠형 마리나 항만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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