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5-27 18:12

  • 뉴스 > 시/군뉴스

원주 문막 동화마을수목원, 9일 재개장

코로나19 방역 체제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따라 마스크 착용하고 입장해야

기사입력 2020-05-08 16:0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원주=김현주 기자)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25일 실내시설을 폐쇄했던 문막 동화마을수목원이 내일(9)부터 재개장에 들어간다.

 

원주시는 코로나19 방역 체제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방문자 센터와 전시실 등 실내시설을 포함해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용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입장해야 하며, 실내시설에 대한 주 2회 방역, 손 소독제 비치 및 안내 방송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방침이다.

 

박원호 공원녹지과장은 아직 코로나19에 대해 안심할 단계가 아닌 만큼, 수목원 방문 시 방역 조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심리적 우울함과 피로감을 동화마을수목원에서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빠른 실시간 뉴스, 강원도민과 함께 만드는 언론.

 

강원인터넷신문은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100여개 전국회원사와 기사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강원인터넷신문은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회원사입니다.

ⓒ 강원인터넷신문 (gwinews.asi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인터넷신문 (abcseoul@empal.com)

댓글0

0/500